CATEGORY: Information / Story DATE: 2008/08/19 13:03
정우성의 질투심을 자극한 잘생긴 외모! 잘생겼다! 다찌마와 리 임원희!!
영화를 관람 한 관객들은 임원희를 떠올리거나 볼 때마다 ‘잘생겼다’ ‘미남이다’ ‘멋지다’ 라는 단어를 무의식 중에 내뱉게 된다고. 또한,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 또한 포스터, 예고편 등의 선재물을 통해 임원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고 토로하고 있다.정우성, 미남배우 타이틀 이대로 내 줄 것인가?!
박시연, 요즘 내게 제일 섹시한 남자 ‘임원희’
류승범, 공효진도 ‘다찌 현상’?!
이 기이한 ‘다찌 현상’은 류승범, 공효진으로부터 시작되었다. 후시녹음 과정에서 임원희의 얼굴만 보면 ‘잘생겼다~!’ 라는 대사를 애드립으로 치게 된 것이 화근. 이후 평소에도 류승범은 임원희를 만날 때 마다 “잘생겼어요~ 참 잘생겼다~!”를 되뇌였다는 후문이다. 류승범, 공효진은 이러한 대사는 설정하였던 것이 아니라 영화 속 임원희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툭 터져 나왔던, 그야말로 애드립 이었다고 회상한다. 촬영하는 동안 이미 임원희의 연기에 빠져든 것이 녹음 도중 무의식적으로 반영된 것 같다며, 그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.그 외, 말.말.말!
최근, 임원희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만남의 자리를 갖기도 했는데, 그 또한 “얼굴을 자꾸 보니 선이 굵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것이 정말 잘생기셨네요.” 라는 말을 직접 하기도 했다. 또한, <다찌마와 리>의 무술감독으로 참여한 정두홍 감독은 “평소 임원희씨와 친분이 돈독하지만, 그 얼굴을 보고 있으면 최면에 걸린 듯 ‘잘생겼다’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.” 라고 말한 바 있다.© 쇼박스㈜미디어플렉스 / 외유내강
다찌마와 리-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극장개봉 2008년 8월 1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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