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TradeShows DATE: 2009/11/10 14:25
닌자 어쌔신 뜨거운 관심 증명한 기자회견! 아시아 9개국 500여명 참석!
아시아 9개국 500여명 취재진 참석
전세계를 흥분시킬 흥미로운 스토리, 폭발적 액션 시선 집중
특별 영상 후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서는 심도 깊은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. 조직에 의해 키워진 비밀병기 ‘라이조’로 분한 정지훈은 영화 촬영 전 워쇼스키 형제가 “가수 비와 인간 정지훈의 모습은 잊어라. 이제부터 당신은 격투기 선수고 킬러다”라고 주문했다며 “8개월 동안 죽기 살기로 열심히 했다. 기존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”고 자신감을 드러냈다. 이어 하루 15시간에 이르는 혹독한 무술 훈련으로 90% 이상의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고 밝혀 <매트릭스><300>을 잇는 초특급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. 또한 <닌자 어쌔신>이 자신 인생의 세 번째 기회였다고 말하며 워쇼스키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.
언론시사회를 통해 호평과 찬사를 받은 데 이어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을 통해 더욱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<닌자 어쌔신>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. 11월 26일 개봉하여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.
© 워너브러더스 코리아
닌자를 죽여라 <매트릭스>워쇼스키 제작
닌자 어쌔신 극장개봉 2009년 11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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